지난여름 강남역 인근 역삼동에서 70평 넘는 규모의 병원 임대차 계약을 성사시켰다. 피부과 프랜차이즈를 서울에 새롭게 열면서 본점으로 쓸 공간을 찾던 고객님과 함께한 계약이었다.
강남역 부근은 병원을 임대할 매물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70평대 규모를 구하기가 특히 쉽지 않았고, 월세 부담까지 상당해 예산과 입지를 동시에 맞추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 한 달가량 발품을 판 끝에 운 좋게 입지 좋은 자리를 발견했고, 이후 원장님께서 인테리어를 새로 꾸며 개원했다.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리와 내부 분위기 모두 기대했던 만큼이라 만족도가 높고, 앞으로 확장을 염두에 두고 2호점으로 삼을 자리도 함께 알아보는 중이다. 이 밖에도 병원이나 상업 공간을 찾으실 때 참고할 만한 매물을 두루 갖추고 있으니 필요하실 때 편하게 연락 주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