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님이 딱딱한 사무실이 아니라 자유롭고 사적인 파티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업무 공간을 찾고 계셨습니다. 특히 스크린골프 시설이 갖춰진 곳을 최우선으로 두셔서 조건에 맞는 자리를 발견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여러 곳을 살펴본 끝에 원하시던 조건과 딱 맞는 건물을 찾아냈는데, 지어진 지 5년 정도라 신축 못지않게 외관이 말끔했고 층고는 5미터에 이르렀으며 내부도 넓고 관리 상태가 우수했습니다.
보시자마자 확신을 가지셨고, 기존에 있던 임차인과 협의해 시설과 권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양측 모두 만족스럽게 마무리했습니다. 원하시는 그림에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공간을 연결해드릴 수 있어 뿌듯한 계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