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로변 사무실을 오래 찾지 못하고 계시던 한 다국적 기업이 문의를 주셔서, 당시 입주 가능한 매물들을 빠르게 추려 비교 안내해드린 계약입니다. 이 구간은 수요가 몰리고 임대료 편차도 큰 편이라 입지와 조건을 정밀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했고, 그에 맞춰 예산과 상황에 가장 알맞은 사무실을 골라드렸습니다.
국내에 진출한 해외 기업 특성상 사업자 등록 같은 몇 가지 행정 절차를 함께 챙겨야 했지만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해결했고,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가 흡족해할 만한 선에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공간 제안은 경험과 전문성에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업무 효율과 이미지를 함께 높일 수 있는 자리를 계속 제안드리겠습니다.